아이가 잘 안 되고 있다는 건 부모님도 압니다. 문제는 무엇이 어떻게 부족한지 짚어 주는 사람이 없고, 그걸 정확히 고쳐 줄 선생님을 찾을 방법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다지 풋볼 플레이어 랩은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열심히 하면 돼요”는 진단이 아닙니다. 무엇이 또래보다 얼마나 부족한지 숫자와 영상으로 설명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소속팀은 지도자 한 명이 스무 명이 넘는 선수를 보기 때문에, 개인별 진단까지 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약발도 헤딩도 프리킥도 멘탈도 트레이너 한 명이 다 가르칩니다. 종합병원에 내과 의사 한 명만 있는 셈입니다. 세부 기술마다 가르치는 방법이 완전히 다른데도 그렇습니다.
유소년 시기는 하루하루가 경쟁입니다. 방향이 틀린 6개월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을 잃는 일입니다. 그 시간을 아끼는 유일한 방법은 시작 전에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입시에는 성적을 분석하고 계획을 세워 주는 컨설팅이 있습니다. 축구에도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 구조를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 단계 | 공부 · 입시 컨설팅 | 축구 · 플레이어 랩 |
|---|---|---|
| 현재 위치 파악 | 모의고사 백분위 | GODZ SCAN 39개 항목 · 또래 표준범위 |
| 약한 곳 진단 | 과목별 오답 분석 | 항목별 정상 · 관찰요망 · 개선필요 판정 |
| 계획 수립 | 3년 로드맵 · 주간 학습표 | 12주 플랜 · 주간 훈련 처방전 |
| 전문 지도 | 과목별 전담 강사 | 분야별 전문 강사 10개 과정 |
| 주기적 점검 | 월례고사 · 성적 추이 | 4주 재검진 · 변화량 리포트 |
| 장기 설계 | 대학·학과 목표 역산 | 진학 · 상위 무대까지 성장 로드맵 |
| 소통 | 학부모 상담 | 부모 · 선수 · 소속팀 지도자 3자 공유 |
진단 기관이 지켜야 할 것을 먼저 정해 두고 시작했습니다. 이 원칙은 상담에서도, 결과지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좋아 보인다”, “아쉽다” 같은 인상 평가는 결과지에 쓰지 않습니다. 모든 문장 뒤에는 측정값이나 영상 근거가 붙습니다.
판정이 정상인 항목에는 처방을 내지 않습니다. 개선필요 판정이 나온 1~3개만 처방하고, 정상으로 바뀌면 그 수업은 종료합니다.
A급·B급, 몇 등 같은 표기는 어떤 문서에도 쓰지 않습니다. 유망주 선별이나 미래 예측은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적이나 팀 변경을 권하지 않습니다. 처방전은 소속팀 일정을 먼저 넣고 남는 시간에 짜며, 지도자에게 전달할 요청서를 함께 드립니다.
상위 브랜드 · 서비스 · 진단 시스템을 나눠서 씁니다. 검사는 GODZ SCAN이 하고, 진단과 처방은 플레이어 랩이 합니다.
축구 콘텐츠와 지도자 교육을 해 온 상위 브랜드입니다. 플레이어 랩의 신뢰 기반이자, 다른 서비스가 붙을 때 공통으로 쓰이는 이름입니다.
선수를 접수하고, 진단하고, 전문 강사를 배정하고, 훈련 처방전을 발행하는 서비스입니다. 상담과 레슨, 재검진까지 이곳에서 진행합니다.
현장 측정과 경기 영상 코딩을 표준화한 진단 시스템입니다. 39개 항목을 같은 방법으로 측정합니다. 클럽·학교 단체 검진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초기 문진 3단계를 작성하시면 요약 리포트를 보내 드립니다. 비용은 없고, 다음 단계는 결과를 보신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고다지 풋볼 플레이어 랩 · 진단 시스템 GODZ S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