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 진료과가 나뉘어 있듯이, 축구도 세부 기술마다 가르치는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진단에서 개선필요 판정이 나온 항목의 강사에게만 연결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커리큘럼과 종료 기준을 볼 수 있습니다.
못 쓰는 발을 쓰게 만드는 단계별 커리큘럼. 경기에서 실제로 나올 때까지 진행합니다.
타이밍, 점프 스텝, 목 고정, 방향 만들기. 무서움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임팩트 지점과 팔로스루를 영상으로 잡아가며 회전 없는 궤적을 만듭니다.
벽을 넘겨 떨어뜨리는 감아차기. 디딤발 각도와 스윙 궤도를 교정합니다.
세트피스가 되는 스로인. 도움닫기, 허리 사용, 릴리스 각도를 훈련합니다.
몸으로 공을 지키는 법. 등지기, 팔 사용, 몸싸움 각도를 체격에 맞춰 가르칩니다.
코어와 골반 정렬을 잡아 좌우 불균형과 부상 위험을 줄입니다. 몸이 먼저 자라는 시기에 특히 중요합니다.
스텝의 박자를 몸에 넣습니다. 방향전환과 첫 터치가 늦는 아이는 기술이 아니라 리듬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 후 위축, 경기 불안, 부모와의 갈등. 전문 상담사가 선수와 따로 만납니다.
중·고 진학 후 새 팀에서 자리 잡는 전략. 포지션 경쟁과 관계 적응까지 봅니다.
초기 문진 3단계를 작성하시면 요약 리포트를 보내 드립니다. 비용은 없고, 다음 단계는 결과를 보신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고다지 풋볼 플레이어 랩 · 진단 시스템 GODZ S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