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만 보면 아이의 절반만 보게 됩니다. 진단 시스템 GODZ SCAN은 현장 측정과 경기 영상 코딩을 합쳐, 항목마다 또래 표준범위와 비교하고 판정을 냅니다.
지금의 몸과 앞으로 자랄 몸을 함께 봅니다.
혼자 할 때가 아니라 압박받을 때 남는 기술을 봅니다.
공을 받기 전에 무엇을 보고 있는지가 실력의 절반입니다.
실수한 다음 3초에 성장 속도가 결정됩니다.
정체의 원인이 실력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또래 표준범위는 같은 연령·성별의 검진 데이터에서 산출합니다. 판정이 처방으로 이어지는 규칙도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표준범위 안에 있습니다. 지금처럼 유지하면 되고 별도 처방은 하지 않습니다.
표준범위 경계에 있습니다. 처방 없이 4주 뒤 재검진에서 흐름을 확인합니다.
표준범위를 벗어났습니다. 해당 분야 전문 강사를 배정하고 훈련 처방전에 반영합니다.
전자 타이밍 게이트로 스프린트와 방향전환을 재고, 매트로 점프 높이를 측정합니다. 기술 항목은 표준화된 코스에서 동일한 횟수로 시행합니다. 4~6인 소그룹으로 진행해 아이가 긴장하지 않게 합니다.
풀타임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봅니다. 공을 받기 전 몇 번 주위를 봤는지, 어느 발로 받았는지, 어디서 뺏겼는지를 전부 기록합니다. 눈으로 보면 놓치는 것이 데이터에는 남습니다.
초기 문진 3단계를 작성하시면 요약 리포트를 보내 드립니다. 비용은 없고, 다음 단계는 결과를 보신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고다지 풋볼 플레이어 랩 · 진단 시스템 GODZ SCAN